해야해야
 
[ 해 설 ]
1994년 문화방송이 경상북도 포항시 구룡포읍 석병2리 양분연(여, 1925)할머니로부터 채록한 노래이다. 여름에 개울에서 미역을 감고 놀 때 해가 구름에 가려지면 해보고 빨리 나오라고 부르던 노래이다. 가창자에 의하면, "저 건넬랑 음달찌고 이 건넬랑 해 나오고" 대신 "이 건네는 볕이요, 저 건네는 굴이요" 라고도 불렀다고 한다.


[ 주요지도내용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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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사의 범창이나 녹음자료를 이용해 제재곡 들려주기
시김새 살려서 부르기
자진모리장단에 맞춰 노래부르기


[ 지도방법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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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사의 범창이나 녹음자료를 이용해 제재곡을 들려준다.
교사는 학생들에게 제재곡<해야해야>가 여름에 개울에서 미역을 감고 놀 때 해가 구름에 가려지면 해보고 빨리 나오라고 할 때 불렀던 전래동요임을 알려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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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나리토리의 맛을 살려서 부르게 한다.(실구대소리참조)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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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해야해야>는 mi - sol - la - do' 4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, mi 로 종지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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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 에 해당하는 '라'와 '고'의 음은 잘게 흔들어서 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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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진모리장단에 맞추어 부르게 한다.